넘쳐 나는 사진첩을 보니, 뭐라도 기록하는게 남는거라 생각하여
뒤죽박죽 기억나는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ㅎ
'광안리 파코포코 밀스' - 브런치 뷔페? 를 다녀왔다.

사실 블로그에 적을 생각은 없어서 그냥 먹는 사진만 있는데
분위기가 꽤 예쁘고 좋았다.



가격은 성인 24,900원인데 오후 4시까지 밖에 안함.
메뉴가 엄~ 청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맛있는것만 있어서 좋았음.
고기랑, 파스타 같은 종류는 하나 선택해서 먹을수 있는데 맛있었다.
일반 파스타집이나 양식집 가서 먹어도 이 가격 나올거같은데, 뷔페식으로 먹으니 훨 이득인 것 같음!

먹고 인생네컷...ㅎ ,, 빼먹을수 없어요..

엄마가 사준 곰국에 떡 넣어 먹기.. 너무 맛있다.

이때는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녀스프를 한솥 끓여놓습니다. ㅎㅎㅎㅎㅎ...

야채찜도 먹습니다.

엄마 생신이라서 샀던 꽃,, 5만원이었는데 아주 풍성하니 예뻤다.
꽃 선물은 받는것도 좋지만 줄때 기쁨도 커서 좋아한다.



드레스 픽하고, 애들이랑 먹으러 온 바로해장!
항상 줄을 서있어서 못먹었는데 평일에 오니 바로 먹을수 있었음.
맛있었다!

ㅋㅋ 명절 .. 독거노인들 불러서 한상 차려줌..(차리기만 하고,, 다 엄마반찬)

다음날도 만났구요,


그 다음날도 만났어요.

요아정까지 마무리!!!!



연휴를 아주 알차게 보냈다.
좋아하는 남포동 대정양곱창..! 친구랑 급 만나서 급 먹기..
근데 처음의 그 감동적인 맛은 없어..ㅠㅠ
원동 달팽이 -
친구들과 일박 하러 왔는데 너무 예쁘고 깔끔하고 친절한 곳이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근처 카페인데 분위기 좋고 맛도 좋고 서비스도 주심.


촌캉스 옷도 있어서 편하게 입고 놀았음.

고기와 치킨의 조합 맛없없.


배터지게 먹고 놀았음.

ㄷㅏ음날 할리스 갔다가

타코야끼로 마무~리


친구 결혼식에서 마지막 부케를 받아봤구요.
너무 예뻤다. 말리지는 못했다..^^ 내 친구도 나도 그런거 신경 안써서...

홈메이드 파슷하.

다음날도 파슷하..

초코케잌과 커피는 아주 행복쓰


광안대교 출근은 아직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예쁘다.
결혼 전, 집에 왔더니.. 뚜둥...

기대를 하나도 안했는데 이런걸 받으니.. 너무 웃겼다.
이런거 못하는 스타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별로 원하진 않았지만 막상 받으니 좋았다.
항상 사랑을 가득가득 주는 사람이라, 이런 이벤트는 나도 필요없었는데.. 쏘 큩...
ㅎ_ㅎ 행복하게 잘 살자
뒤죽박죽 블로그... 쏘 민망쓰..
그렇지만 자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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