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 나는 사진첩을 보니, 뭐라도 기록하는게 남는거라 생각하여뒤죽박죽 기억나는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ㅎ'광안리 파코포코 밀스' - 브런치 뷔페? 를 다녀왔다. 사실 블로그에 적을 생각은 없어서 그냥 먹는 사진만 있는데분위기가 꽤 예쁘고 좋았다. 가격은 성인 24,900원인데 오후 4시까지 밖에 안함. 메뉴가 엄~ 청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맛있는것만 있어서 좋았음. 고기랑, 파스타 같은 종류는 하나 선택해서 먹을수 있는데 맛있었다. 일반 파스타집이나 양식집 가서 먹어도 이 가격 나올거같은데, 뷔페식으로 먹으니 훨 이득인 것 같음! 먹고 인생네컷...ㅎ ,, 빼먹을수 없어요..엄마가 사준 곰국에 떡 넣어 먹기.. 너무 맛있다. 이때는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녀스프를 한솥 ..